‘블록체인과 Ai’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민주당원들과 국회의원들이 ‘국민’과 ‘그들만의 민주주의’라는 것을 볼모로 청년들과 서민들의 마지막 남은 계층 이동사다리인 암호화폐 시장을 ‘과세’라는 무기로 탄압하고 있다. 금투세랑 코인 과세 유예는 하나의 묶음 즉, 세트와 같은데 제대로 된 법안과 기준도 없이, 무작정 과제만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산업 기술인 Ai•코딩•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다루는 전장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투자자들을 향해서 민주당은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자본주의와 자유주의 이데올로기 속에서 자본가들과 능력자들을 탄압하는것이 옳은 것인가? 무능한 사람들이 국회에 입성하고 그들을 단지, 질투하는 대상을 향해 대신 공격과 발언을 해준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는 무지몽매한 지지자들의 표를 얻어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한 결과가 이런것이다.
지난 15일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심에서 징역1년•집행유예2년 형을 선고받자, 노조들의 파업과 시위 & 동덕여대 페미니스트 사건 & 오늘의 주제인 민주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과세 유예없이 공제까지. 과연 이것들이 단순히 그들만의 ‘국민’과 ‘청년’, ‘국가경제와 미래’를 위한 일인 것일까?
이러한 결과들은 결국 남녀 갈라치기 젠더갈등•저출산 시대•미–중 패권경쟁 속에서 기술과 경제의 퇴보를 불러왔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 일론머스크는 자율주행과 우주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는 자율주행차 시범도입을 넘어 완전 자율주행으로 넘어가는 흐름에 있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국가전략자산’으로 비축하겠다고 선언하였으며, 취임 즉시 암호화폐 및 가상자산 과세를 폐지하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빠르게 시대를 역행하고 있으며, 우리는 안타깝게도 빠르게 바뀌는 글로벌 트렌드에서 20년은 퇴보할 것이다. 국민들은 이제라도 바뀌는 세상 속에서 눈을 뜨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쳐야할 것이다.
2025년, 내년부터 대한민국의 지하경제의 자금은 급속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범죄집단이 힘을 가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인데, 미성년자 포르노, 마약, 강간 등 중범죄의 통계가 폭증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감각을 갖춘 정치인이 민주당에 한명도 없다는것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매우 아쉽고 유감을 표한다. 이제 대한민국의 1%에 해당되는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뒷받침하는 투자자들의 미국 월스트리트로의 이민 러시는 2025년도 새해부터 본격화 될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