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운동권은 내로남불

김의겸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이러한 활동의 나팔수였다. 그런데 나팔수를 하면서 동시에 재개발 예장지에 투자를 해서 내로남불이라는 이유로 쫓겨나듯 청와대를 나와야했다. 규정을 바꿔가면서 까지 공관 생활을하고 그 특권을 활용해서 흑석동에 투자할 수 있었기에 대중의 분노가 극에 달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사지 말라던 강남3구의 아파트를 샀으면서 이사 12번 만에 내집마련 운운하며 불쌍한 척을 하고 있으니 화가 치미지 않을 수가 없다. 내로남불, 내로남불이 운동권 진영의 핵심 이념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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