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의원 보좌진 출신, 의사협회 회장 모욕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실과 김영진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하고 정춘숙 의원의 보좌진 중 한 명이었던 고충렬씨가 소셜미디어에서 의사협회의 최대집 회장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모욕한 것이 화제가 되고있다. 아울러 최대집 회장을 정상이 아니란 의미의 표현도 사용했다.

고씨는 코로나 위기에 파업을 하는 것을 맹비난하면서 “쿠바 의사들 처럼 존경받고싶다면…”이라고 말해 여러가지 시사점을 던져준다. 정부여당은 의료인들이 달려들어 코로나 방역에 땀방울을 쏟는 시기에 의료계를 갈아엎는 수준의 대수술을 가하면서 의료인들의 목소리는 철저히 무시하고 강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운동권 정부의 정책은 쿠바 의료제도를 모델로하고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