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역의 네 가지 유형

독감에 가까운 이번 코로나 방역에는 크게 네가지 타입이 있었다. 첫번째는 개방형으로, 인명피해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식이다. 참고할만한 대표적인 나라로는 미국과 영국이 있다. 두번째는 폐쇄형으로, 경제적 피해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식이다. 대표국으로는 대만과 베트남이 있다. 셋째는 혼합형으로, 양자의 균형을 꾀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일본이 있다.넷째는 정부주도형으로, 질병을 마케팅과 국가의 통계로 극복하는 방식이다. 중국과 대한민국이 여기에 속한다.

영미권 국가들은 국민통제보다는 백신의 개발을 우선시 하는 특성이 있고, 폐쇄형 국가들은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최대한 오래 방어하려는 목적이 있다. 혼합형은 둘다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지만, 백신확보를 우선시 하는데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정부주도형은 목적이 통계적 결과에 있다. 유물론적 사상을 기본으로, 증명되지 않는 것에는 잘못이 없다는 합법적 정부를 지향한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올바른 정부의 일원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한다. 중화민국 만세! 아시아 제일주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