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문재인

문재인은 초기에는 코로나 별거 아니라면서 중국인 입국도 안막고 아무런 조치도 안하다가,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우연히 터진 신천지를 제물로 삼더니, 이후에는 코로나를 핑계로 서슴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짓밟는다. 큐알코드에 집회금지에 영업금지에 마스크미착용 과태료까지 이르렀다. 트럼프는 일관되게 코로나를 극복할수 있다면서 셧다운도 하지않고 마스크착용도 강제하지 않는다. 민주당이 집권한 주정부와 하원의원들의 행태를 비웃는다. 본인이 확진되자 3일만에 다시 나와서 코로나가 당신의 삶을 지배하게 하지 말라고 한다.

트럼프가 우습나? 미국을 떠받치고있는 공화당과 시민들의 자유에 대한 믿음, 애국심이 견인하는 일관성있는 정치가 단순무식한 백인들의 인종주의적 몸부림 같은가? 코로나에 조용히 길들여지면서 자유와 기본권을 쉽게 포기하는 한국인들이 트럼프와 지지자를 비웃을 자격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