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안도현의 절필 번복

박근혜 정부 시절 절필을 선언했던 시인 안도현이 새 시집을 낸다.

정당하게 선출된 대통령 싫다고 절필선언이나 하는게 시인인가? 자신한테 시가 그거 밖에 안되는 건데 시인을 왜 하는지도 의문이다. 골방에서 돈도 안되는 시 좋다고 쓰고 있는 후배들도 많은데 얼마나 배가 불렀으면 유명한 시 하나 있다고 저딴 헛소리를 술술 내뱉는지? 시상이 대통령따라 생겼다 말았다 하면 그게 시인이냐 정치꾼이지. 진짜 시인이라면 관심도 없는 졸필선언 하지 말고 저항시라도 써라. 늙은 놈들이 부끄러움도 모르고 이딴 소리 내뱉으니까후배들이 문과충들이라고 다 싸잡아 욕먹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