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의힘 지지율 미스터리…”

한국일보는 지난 22일 “국민의힘 지지율 미스터리… 호재 풍년에도 안 오른다”라는 기사로 연달은 여당의 실기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다. 미스터리 같은 소리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맨파워가 있길 한가, 이미지가 좋은가, 아니면 정책으로 시원하게 문재인 긁어주길하는가. 법안통과도 안돤다고? 그럼 윤희숙처럼 시원하게 말이라도 쏟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빅텐트->실패->좌클릭->실패->빅텐트”나 무한반복하면서, 새 지지층을 만들어낼 트렌드를 알길하나, 기업과 중산층이라는 전통적, 계급적 이해관계에 충실하길한가. 저들이 하는게 무엇이 있다고 자지율 정체가 미스터리란 말인가? 80노인이 좌클릭이 개혁이랍시고 자기가 80년대에 독일에 유학가서 배워온 거에 여전히 심취하여 경제는 민주화하자면서 페미들 뒷꽁무니나 쫓아가는게 참으로 모양새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