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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5월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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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050이 자신들을 민주화 세대라고 믿고 자칭한지 오래되었다. 필자는 이러한 현상을 늘 우습게 여겼다. 지금 40대면 아무리 용을 써도 물리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할 수가 없는 나이이다. 50대라고 해도 50대 중반 이하로는 운동권 선배라는 사람과 저녁에 술이나 몇 번 먹어본게 다일 수 밖에 없다.

이들은 무슨 문재인을 대통령 만든게 민주화 운동의 연장선처럼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이제는 5060들 표도 민주당에서 어느 정도 돌아서서 그런지 40대가 유난히 극성스럽게 민주화로 자신들의 세대를 포장하려는 세태가 웃길 지경이다.

자살한 노무현의 복수를 위해 이명박을 감옥에 넣은게 자신들의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정작 행동한건 친구랑 촛불 시위나 나가서 놀다가 집에 돌아와서 막걸리 마시면서 VOD나 시청한 것 정도 외엔 한게 없을거 같은데 말이다.

그러면서 상대가 2030 여자랍시고 ‘더쿠’ 같은 애들이랑 어떻게든 엮여서 함께 운동하자고 하는거 보면 딱 그 시절 대학 동아리방 감성 이상 이하도 아니다. 87년에 직선제 도입하고 89년에 동구권이 몰락했는데 40대가 어떻게 민주화 운동을 하나? 그냥 세뇌당한 운동권의 식민세대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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