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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5월 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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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 이전

가벼운라이트대통령 집무실 이전

청와대 이전은 미니 천도라고 할 수 있다. 대단히 상징적인 행위라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기존 청와대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고 대신 광화문을 물색하다 용산으로 정한건데, 맞은편에는 전쟁기념관이 있고, 미국대사관도 용산으로 온다고 한다.

집권 여당이 경기를 일으키는게 단순한 어깃장이나 반발은 아니라는 것이 나의 시각이다. 집무실 이전은 파워시프트의 신호탄이자 외교안보의 대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튼 재밌는 움직임이 아닐 수 없다.

윤석열이 기존 보수랑 정말 다른건데, 아마 이명박근혜였으면 경호상 어려움, 비용문제 등 지적나오면 민주당의 반대까지 곁들여 은근슬쩍 접었을 것이다. 근데 윤은 그대로 밀어붙인다. 이건 아주 의도적이고 정치적인 행위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 그는 올드보수랑은 사고방식자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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