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가락을 짜르고 싶습니다”

26일 불상자가 등촌역 8번 출구 앞에 “깜도 안되는 문재인이를 찍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 손가락을 짜르고 싶습니다”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내걸었다. (사진출처 :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