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은수미 성남시장 당선무효형 선고

수원고법 형사1부는 6일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였다. 은 시장은 2016년 부터 2017년 사이에 성남지역 조직폭력배가 제공한 차량과 기사를 이용한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구형 받은 상태였다. 이 사건의 1심에서는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