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우한에서 전세기가 이륙한 후 울음을 터뜨렸다고 알려진 영사의 직책은 영사가 아니라 우한 주재 경찰 주재관이었습니다. 관례상 경찰 주재관은 영사나 부영사 직함을 사용하지만 공식 직함이 아닙니다.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